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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소서울책보고 라운지 (서울시 송파구 오금로 1) 서울책보고 라운지 (서울시 송파구 오금로 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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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 기간2026-10-21 ~ 2026-10-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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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 시간을 마련했습니다.
소개 :
✅ 시인들토크 with 문학동네시인선 문학동네시인선 탄생 15주년 기념 토크 '시인의 마음' 신이인 · 이기리 · 임유영 시인 한국시의 새로운 목소리를 꾸준히 소개해 온 문학동네시인선이 탄생 15주년을 맞았습니다.
지금 가장 주목받는 세 시인과 함께 한국시의 오늘과 내일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.
한 편의 시에 담긴 시인의 마음과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나누는 저녁, 시를 사랑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.
⠀ ✍️ 신이인 시인 2021년 〈한국일보〉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.
시집 『검은 머리 짐승 사전』, 『나 외계인이 될지도 몰라』, 산문집 『이듬해 봄』 등을 썼다.
시인과 시 편집자들이 뽑은 알라딘 '내일의 젊은 시인' 2위에 선정됐다.
⠀ ✍️ 이기리 시인 2020년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고, 시집 『그 웃음을 나도 좋아해』, 『젖은 풍경은 잘 말리기』, 『캔버스에 유채』가 있다.
⠀ ✍️ 임유영 시인 2020년 문학동네신인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, 시집 『오믈렛』 등이 있다.
시인과 시 편집자들이 뽑은 알라딘 '내일의 젊은 시인' 1위에 선정됐다.
⠀ 📆 일시: 2026년 10월 21일 (수) 저녁 7시 📍 장소: 서울책보고 라운지 (서울시 송파구 오금로 1) 🎤 사회: 김보경 평론가 📌 신청: 서울책보고 홈페이지 (프로필 링크, 선착순 마감) 📞 문의: 070-4681-7434 ⠀ 💡 유의사항 - 접수 확인은 행사 당일 저녁 6시부터 진행되며, 입장 순서대로 착석합니다.
- 행사 종료 후 사인회가 진행되며, 사인회 참여 시 아래 시집 지참이 필요합니다.
(현장 구매 가능) 신이인 『나 외계인이 될지도 몰라』 / 이기리 『캔버스에 유채』 / 임유영 『오믈렛』 - 세 시인님께 모두 사인을 받으실 수 있으며, 시인님별로 시집 1권씩만 가능합니다.
(1인 최대 3권) -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인 중 개인 촬영은 제한됩니다.
